일상

[해외선물 실시간 방송] 매일 아침 항셍, 저녁 나스닥 같이 보실래요?

valuable114 2025. 10. 27. 17:54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서 해외선물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는 블로거입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공부한 걸 정리하는 정도로만 글을 썼는데

이제는 매일 블로그와 유튜브 방송을 병행하면서 하루 일과처럼 자리 잡아가고 있어요.

 

사실 혼자 차트를 보고 복기할 때는 금방 지치기도 하고, 중요한 순간을 놓치기도 했는데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오히려 제가 더 규칙적으로 차트를 보게 되고 집중도 잘 되더라고요.

무엇보다도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청자분들 덕분에 외롭지 않게 공부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오늘은 제가 어떤 루틴으로 방송을 하는지, 그리고 왜 굳이 실시간 방송을 매일 켜는지 제 일기처럼 풀어보려고 합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유튜브 라이브 방송도 꼭  한 번 들러주세요!

https://www.youtube.com/@Gijun_Official

 

 


아침 루틴 - 항셍 선물 라이브 (09:00 ~ 13:00)

제 하루는 아침 9시에 시작합니다.

다른 분들은 출근 준비를 하거나 주식시장 개장을 기다리겠지만

 

항셍은 아시아 시장에서 변동성이 가장 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짧게는 몇 분 만에 수십 포인트가 움직이고

가끔은 아침 10시~11시 사이에 방향이 확 쏠리면서 '폭발적인 흐름'을 보여주기도 하죠.

 

방송을 켜고 시청자분들과 같이 보면 이런 점이 좋아요!

  • 전일 고점·저점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실시간 확인
  • 지난 차트복기와 앞으로 차트 매매 포인트 공유
  • 급등락이 나왔을 떄 대응 방법을 같이 얘기하면서 긴장 완화

사실 항셍은 초보자분들이 접근하기에는 굉장히 빠른 시장이에요.

혼자 보기에는 무섭지만 방송에서는 제가 차트 흐름을 하나하나 짚어드리니까 따라오기가 한결 수월하실 겁니다.

 

아침 방송은 그래서 조금 더 가볍고 "시장을 같이 연다"는 느낌으로 진행합니다.

커피 한 잔 하면서 차트를 같이 보는 게 하루의 시작이에요.


오후 루틴 -  블로그 운영 시간 (14:00 ~ 17:00)

아침 방송이 끝나고 나면 잠깐 점심을 먹고 오후 2시쯤 다시 책상 앞에 앉습니다.

이 시간은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 운영에 집중하는 시간이죠.

 

저는 하루 동안 있었던 차트 흐름을 캡처해서 정리하고

주식시장에서 나왔던 포인트나 특징적인 움직임을 글로 옮깁니다.

 

예를 들어 국내 주식 중 "올릭스가 급등하면서 상한가를 돌파했다" 같은 흐름을 기록해 두는 거예요.

이렇게 정리하다 보면 저도 공부가 되고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아, 이런 흐름으로 급등했구나" 하고

참고하실 수 있죠.

 

네이버 블로그는 상대적으로 검색 노출에 강해서 초보자분들이 많이 찾아오시고

티스토리는 조금 더 자유로운 글쓰기가 가능해서 긴 호흡으로 글을 풀어갑니다.

이 두 가지를 병행하면서 채널 홍보도 자연스럽게 하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시간을 제게는 정리와 복기의 골든 타임이에요.

아침 시장에서 정신없이 흘러간 흐름을 다시 차분히 짚어보고

저녁 나스닥 방송을 준비하는 시간으로도 딱 맞습니다.


저녁 루틴 - 나스닥 선물 라이브 (21:00 ~ 01:00)

저녁 9시가 되면 하루의 하이라이트 나스닥(NQ) 라이브 방송을 켭니다.

해외선물 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시간대라 그런지 방송의 집중도도 훨씬 높아져요.

 

미국장은 개장 직후부터 변동성이 정말 크잖아요.

특히 경제 지표 발표가 있는 날은 21시 30분에 순식간에 수십~수백 포인트가 움직이기도 합니다.

이설 실시간으로 같이 보는 건 정말 짜릿합니다.

 

저녁 방송에서는 보통 이런 내용들이 다뤄집니다.

  • 9시는 장시작 전에 하루동안 기업들 뉴스를 모아서 같이 읽는 시간입니다. 기업이슈 들을 알 수 있죠.
  • 나스닥 차트 비교 분석
  • 단기 진입 구간 vs 중기 대응 전략 설명
  • 시청자 질문 맞춤 차트 확대 분석

방송을 오래 보신 분들은 제 스타일을 아셔서

저랑 비슷한 타이밍에 진입했다가 같이 웃고 아쉬워하기도 합니다 ㅎㅎ


혼자보다 같이 보는 힘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예전에는 혼자 차트를 켜놓고 종일 보곤 했습니다.

근데 혼자 보니까 금방 지치고 집중도도 떨어지고 중요한 순간을 자꾸 놓치더라고요

 

그런데 방송을 하면서부터는 오히려 더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방송을 켜야 하니까 생활 패턴이 일정해지고

방송을 켜도 저도 긴장을 늦출 수 없어서 차트에 더 몰입하게 돼요.

 

시청자분들이 주시는 질문이 제 공부에 더 큰 자극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못 본 작은 흐름을 짚어주실 때가 많거든요.

"방금 1분 봉 강한 캔들 나왔어요" 이런 말씀이 채팅창에 뜨면

저도 다시 흐름을 확인하면서 놓치지 않게 되죠.


하루 일과 정리

이제 제 하루는 이렇게 정리됩니다.

  • 아침 09:00 ~ 13:00 ☞ 항셍 선물 방송
  • 오후 14:00 ~ 17:00 ☞ 티스토리·네이버 블로그 운영 (복기 + 콘텐츠 작성)
  • 저녁 21:00 ~ 01:00 ☞ 나스닥 선물 방송

하루가 반복되는 것 같지만 시장은 매일 다르니까 늘 새로운 공부가 됩니다.


방송 참여 안내

혹시 해외선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제 방송에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https://www.youtube.com/@Gijun_Official

 

 

아침에는 항셍, 오후에는 블로그 주식시장 확인, 저녁에는 나스닥!

이렇게 하루 세 번 루틴을 지키다 보면 혼자보다는 훨씬 더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겁니다.

 

오늘도 방송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